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봄이 왔다...

입고다닐 옷 사러 시장으로 출격...

옷 사러 가는길에 잠시 둘러보는 곳...

빵이 참 맛있는집...분위기도 좋고...

자주 가는 마산 창동예술촌...

 

몇달간 소화가 덜 된것처럼 속이 더부룩하고 기분도 더럽고 했는데,4월4일날 씻은듯이 사라졌다...

오늘저녁에는 파면(파+라면)을 먹어야겠다...ㅎ